네비게이션 '지니' - 2008/01/03 21:20
차도 없는 주제에.. 네비게이션에 눈독은...;;
사실.. 어디 차만 네비게이션이 필요한가? 요즘 같은 시대에.. 사람들도 이제 하나씩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다녀야한다.
어디 지하철 역에 내렸을때, 어느 출구로 나가야 하는지 헤매인 적이 없는가? 버스타고 어디 내렸는데 목적지가 어딘지 모를때는 없는가?
사람들도 이제 네비게이션을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 ㅜㅜ
그러나.. 아직까지 네비게이션은 자동차를 위한 물건인가보다. 에혀..
앰엔소프트에서 만든 네비게이션 '지니(http://www.gini.co.kr/)' 새 버젼이 출시되었다는데..
이거 아무리 봐도 길찾기 위해 들고 다녀도 무방한.. 사람들을 위한 네비게이션이 아닌가 싶다.
1년에 3~4번씩 업그레이드 한다는데.. 2007년 4번째 업그레이드였나보다.
지니맵(?)에 입체로 건물 표현되는거 하며..아파트 찾는거나.. 역주변 정보 상세히 보여주는 거도 그렇고..
흐음... 고속도로 요금 계산 자동으로 해주는거랑.. 야간에 운전할때 눈부신거 방지용으로 약간 어둡게 화면 조정해주는 센스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친구녀석이 결혼 혼수로(?) 네비게이션 사간다고 물어보던데.. 네비게이션 추천 이걸로 해줄껄 그랬다.;;)
이거 어떻게 뜯어서 들고 다니다가 다시 차에 탈때 붙여서 쓰고 이런거 안되나?
어차피 PDA 기능 되는 네비게이션도 있던데.. PDA 들고 다니면서 쓰지 않는가?
전력 공급에 문제 없을테고.. GPS 수신이 문제인가? 그것도 뭐.. 크게 걸릴꺼 없을텐데..
앰엔소프트를 사람들을 위한 네비게이션도 개발하라~!!!


